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젓 좋아하시는분 아래그림참조해서 담아보세요
이름이 "볼락젓갈"이라고.....헤~~~
사진은 이전꺼 재활용이고
소금을 30%했더니 좀 짠것같아 2번째 담을때는 20%로 줄여서
담았더니 적당한거 같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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젓볼락보다 좀 큰싸이즈라 거두절미하고 비늘내장 손질다했습니다
통마리로 넣은것보다 액젓색깔이 분홍색이 돌면서 고소하고 비린맛이
거의 없어 젓갈싫어하시는분도 쌈싸먹으면 좋아하실것같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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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볼락손질을한후 소금물이나 바닷물에 한번 헹궈냅니다
2,계량저울에 볼락무게를 잰다음 굵은소금 15%는 골고루 섞어주고나머지5%
마무리할때 위에 덮습니다
3,대략 2~3개월후면 삭아서 먹을수있습니다
젓국은 김치담을때 넣어먹으면 김치맛이 한맛더납니다..특히 무김치 강추
4,밑반찬으로 먹을때는 갖은 양념을(편마늘,풋고추,쪽파,고추가루,통깨)
넣어 버무려서 쌈싸먹으면 둘이먹다 하나죽어도 몰러요~~~~~호호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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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=====================올해(2012 볼락젓갈 담았어요)
아주 젓볼은아니고 15센티급정도 되네요(계란크기비교)
올해는 소금 10%로 낮춰서 담았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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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소금 넉넉하게 철철뿌려줍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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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먹만한 짱돌 소독하고있습니다
혹시나 불맛보고 튀까봐 은근 걱정이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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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름돌 올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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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에 소금 10% 버무려서 냉장숙성한 볼락젓이랍니다
민물에 행궈서 담았더니 하얀꽃이 좀 피었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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